단골손님이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자 스타벅스 직원의 반응은 감동 그 자체이다.

201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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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ViralThread (이하)


청각장애를 가진 단골손님을 위해 스타벅스 점원은 수화를 배웠다.

지난 11일(현지시각) 해외 온라인 매체 바이럴스레드(ViralThread)는 손님을 위해 보인 감동적인 스타벅스 점원의 정성에 대해 보도했다.

이비 피라차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을 스타벅스를 찾는 단골 손님이었다. 이 23살의 남성에게는 청각장애가 있었다.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스타벅스를 찾은 그에게 바리스타가 쪽지를 넘겼다. 쪽지에는 “당신이 다른 손님들과 똑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가 수화를 배우는 중이에요.” 라고 써져 있었다.

바리스타는 그에게 수화로 “무엇을 드실건가요?” 라고 물었다. 그는 바리스타가 그를 위해 베푼 친절에 무한한 감사와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점원은 그에게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유튜브 비디오를 통해 수화를 배워왔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점원의 손님을 위하는 마음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고 그 점에 굉장히 감탄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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