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의 할머니가 유언으로 꼭 하고 싶었던 ‘이 말’은?

201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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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하): mirror


영국의 대중지 미러는

유언으로 상당히 충격적인

말을 남긴 할머니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지구의 종말이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세상을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굳이 거창한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유언 한 마디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윈스턴 처칠을 혼수 상태에

빠진 후 죽기 전에 ‘이젠 다 지겹다.’

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86세의 할머니 같이

재미있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승마와 파스타 요리하기를

좋아한다는 내용 뒤에,

루스라는 이름의 이 할머니는

본인의 부고 기사에 이

중요한 조언이 담겨 있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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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부분: 그녀의 유언장에

명시된 바와 같이, 루스 씨는

그녀의 부고 기사에 이 말이

반드시 적혀 있기를 바랐다.

: ‘만약 도널드 트럼프를 뽑는다면,

당신은 분명 xx 멍청이 새x일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할머니의

욕설이 담긴 유언은 인터넷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그녀의 유언에 대한

찬반 의견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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