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들어줄 천재들의 습관 10가지

2016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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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하): lifehack


해외 팁사이트 라이프핵은 천재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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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야모토 시게루 : 당신의 세계를 분석하라.

미야모토는 닌텐도 게임 개발감독이다. 그는 동키콩과 마리오 등의 게임을 만들었다. 미야모토는 줄자를 들고 다니며 항상 주변의 것들을 재 보는 것과 사람들의 몸무게를 추측해 보는 것 좋아했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이 습관은 미야모토의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욕심을 보여준다. 당신이 비슷한 습관을 가진다면 주변 환경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며 똑똑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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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콜라 테슬라 : 뇌세포를 자극하라

테슬라는 교류 시스템의 현대식 디자인에 기여한 바로 잘 알려져 있다. 전자 모터를 포함한 백 개 이상의 특허를 가진 이 천재는 매일 발가락을 꾹꾹 누르는 습관이 있었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발가락을 누르는 것이 뇌세포를 자극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없지만, 엄지 발가락의 반사신경은 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시스템에 따라, 발가락을 문지르는 것은 뇌의 긴장을 완화하고 집중을 강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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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구조를 잡아라

이 천재 작곡가는 주의력 결핍증과 유사한 증세를 보였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그는 모든 것에 구조를 세세히 잡는 습관을 가졌다. 그의 하루 일과는 작곡 시간, 레슨 시간, 친구와의 시간, 수면으로 나뉘었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구조와 일상 스케쥴은 당신이 좋은 습관을 만들어 더 똑똑해지게 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하루에 기사를 한 개 읽는 스케쥴을 만들어 둔다면 일년이면 365개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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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머스 에디슨 : 실패를 통해 배워라

이천 개 이상의 특허가 있는 에디슨은 만 번의 실패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는 ‘실패를 한 것이 아니고 작용하지 않는 만 가지 방법을 찾은 것이다.’ 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했으며 포기하지 않았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실패는 삶의 요소지만 영원하지 않으며 당신이 실패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에디슨을 따라 새로운 것을 하는 일을 겁내지 말아라.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해 시도도 하지 않는다. 포기할 때 실패하는 것이다. 당신의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면 잘 되지 않는 방법을 배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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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작 뉴턴 경 : 새로운 관점 가지기

이 천재는 중력과 운동의 법칙을 정립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이런 발견을 할 수 있었던 습관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뉴턴은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봤으며 문제가 생긴 일을 수습하는 습관이 있었다. 이것은 그에게 문제를 해결할 새 시각을 제공했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문제가 생겼다면 시간을 두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몇 가지나 있는지 확인해보라. 꼭 가장 당연한 답이 최선의 답이라는 법은 없다. 문제를 재구축해보는 것은 당신의 문제 해결 능력을 발달시킬 것이며 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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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크 주커버그 : 하루의 선택을 제한하라.

페이스북은 십억 명의 유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브랜드이다. 페이스북의 설립자 마크 주커버그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서로 연락하고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다. 그는 사회를 위해 일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그의 습관이 이를 가능케 한다. 그 습관은 무엇인가? 만약 주커버그를 구글에서 찾아본다면, 그가 항상 회색 티셔츠를 입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왜 그런 것인가? 주커버그에 의하면 그는 페이스북에 최선을 다 할수 있도록 선택을 최소한으로 줄인다고 한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우리는 매일 너무 많은 것들에 정신을 빼앗긴다. 아이러니하게도, 페이스북도 그 중 한가지이다. 주커버그가 한 것처럼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은 뇌가 당신의 지능을 향상시키고 인생에 가치를 더하는 일에 집중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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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오나르도 다 빈치 : 폭넓게 학습하라

다빈치는 예술가로 가장 유명하지만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웠다. 그는 기계 공학, 항공학, 해부학 등을 배웠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배울수록 똑똑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여러 주제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다양한 주제가 가지고 있는 상호작용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예술가이며 화학도 배웠다면 화학품을 이용한 새로운 색으로 아무도 만들지 못한 걸작을 만들 수도 있다. 이러한 종류의 연구는 당연한 영역 이상의 기회를 제공하며 일부 사람들만 용감히 들어간 영역의 입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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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웨인 그레츠키 : 대가가 되려면 배워야 한다.

웨인은 최고의 하키 선수인데, 그가 그 자리에 있도록 한 것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그의 철학 때문이었다. 젊은 나이부터, 웨인은 하키 게임을 보고 퍽의 움직임을 지켜봤다. 이후 그는 퍽이 게임 중 어디로 어떻게 가게 될 지를 공부했다. 그는 이론과 실제를 잘 혼용해 아직까지 깨지지 않는 명예의 전당에 남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웨인의 예를 따라하기 위해 최고 중의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발전시키고 싶은 영역을 하 곳 고르고 학생의 자세가 되어라. 주제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모조리 배우고 실패를 걱정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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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자민 프랭클링 : 찬 온도를 이용해라.

벤자민 프랭클린은 매일 차가운 강가에서 수영했다. 왜 굳이 물이 차가운 시간대에 수영을 했을까? 이는 신체를 극도로 차가운 온도에 노출시키면 짧은 시간 동안 피가 신체 중심부로 몰린다. 다시 몸을 데워 평소의 온도로 돌아오면, 신선한 피가 몸 속에 찬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당신의 몸과 뇌가 찬물로 씻기면 정신적, 육체적인 예리함이 잠시 동안 찾아온다. 이 효과는 상당하기 때문에 따듯한 침대를 차갑게 만들고 싶어질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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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야 안젤루 박사 : 일 하는 최적의 장소를 찾아라.

안젤루 박사는 작가, 시인, 인권운동가였다. 그녀는 여러 방면에서 세계에 공헌했다. 생각이 떠오르는 사색에 잠기기 위해, 그녀는 지역의 호텔에 가서 고독이 작업했다.

 

이 습관이 주는 영향

많은 천재들이 생각을 하고 일을 잘 하는 최고의 장소를 가지고 있다. 그 장소는 방이 될 수도, 해변이나 산이 될 수도 있다. 장소를 정함으로, 당신은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했을 정도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당신에게 영감을 주고 정신이 현재의 능력을 뛰어넘어 성장할 장소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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