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동영상)

2016년 5월 19일

출처 : YTN NEWS-Youtube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씨는 19일 오후 1시 30분경

피의자 심문(영장실질검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를 나와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했다.

김씨는 살해 동기와 여성혐오 등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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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9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앞서 김씨는

17일 오전 1시20분경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상가의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A씨(23•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김씨는 “여자들이 나를 무시해서 그랬다.

A 씨와는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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