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미군부대 캠프캐롤서 10여 차례 가스 폭발

2016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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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


119화학구조차 출동…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칠곡=연합뉴스) 박순기 이승형 기자

= 19일 오후 2시 28분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캠프캐롤에서 10여 차례

가스가 폭발했다.

칠곡소방서는 현장에 소방차

15대를 보내 26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소방서는 질소와
산소 폭발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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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시청자 제보 사진(칠곡 미군부대 캠프캐롤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파편이 튀어 부대

안 일부 시설물이 타기도 했다.

구미 119화학구조센터

특수차량이 화재 현장

으로 출동했다.

칠곡소방서는

“소방서 옥상에서

바라보면 폭발사고 발생 20여

분이 지나서 연기는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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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k@yna.co.kr,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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