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스킨스쿠버·윈드서핑 저렴한 가격에 배우세요"

2016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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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스킨스쿠버·수영·윈드서핑·테니스 등 스포츠를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2016 스포츠 재능 나눔 활성화’ 사업을 한다.

강사로는 수영 국가대표 상비군 이세준 등 전·현직 선수를 포함해 체육 전공 대학생, 서울시체육 종목별 연합회 강사 등 40명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한다.

스킨스쿠버는 청·장년 84명, 수영은 여성·주부 120명, 윈드서핑은 중·고등학생 240명, 테니스는 청·장년층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스킨스쿠버는 5만원, 윈드서핑은 6천원이며, 나머지 종목은 무료다.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http://www. seoulsportal.or.kr)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이 종목별로 달라 서울시체육회를 통해 미리 확인해야 한다. 문의 ☎ 02-2170-2625.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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