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이야기를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 10장(사진 11장)

2016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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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하): unbelivablefacts


해외 미디어사이트 언필리버블팩츠는 소름끼치거나 끔찍한 사연이 있는 사진 10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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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 나온 빨간색 차에는 폭탄이 실려 있었고 사진이 찍힌 후 곧바로 폭발했다. 남성과 아이는 운 좋게도 생존했지만, 사진을 찍은 사람과 28명의 사람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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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의 이름은 제임스 벌저로, 이후 자신을 데려가고 있는 10살의 소년 패거리에 의해 살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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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제네시 호텔의 난간에서 뛰어내린 여성의 추락 장면이다. 업무 후 사무실로 돌아가던 사진사 버팔로 커리어에 의해 찍혔으며, 여성은 이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한 연인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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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3월 26일 ‘천국의 문’이라는 종교단체에서 39명이 외계인 우주선에 가기 위해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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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여성은 49세의 블랑셰 모뉴어로, 25년 간 방안에 빛 없이 감금되어 있었으며 몸무게는 25kg이었다. 그녀의 어머니와 남매에 의해 감금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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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9일, 각각 19세와 21세의 기술자들이 점검 중이던 풍력 발전기에 불이나 죽기 전에 서로 끌어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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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1월 13일, 아르메로 비극으로 알려진 콜롬비아의 화산 분화로 약 25,000명이 사망했다. 사진 속 소녀는 13세의 오마이라 산체즈로 화산 분화로 인해 55시간 동안 깔려 죽기 직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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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 중이던 미국 공화당원이었던 로버트 버드 드와이어는 TV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범죄 처벌 시스템에 대한 글을 읽고 자살했다. 이 사진은 그가 자살하기 몇 초 전에 찍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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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두 형제가 번개에 맞기 직전에 찍힌 사진이다. 다행히 둘 다 생존했지만 심한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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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1월 18일 가이아나 북서부의 ‘존스타운’에서 지도자 짐 존스를 따라 913명이 집단 자살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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