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 사과하려고 하늘에 편지 쓴 남자(사진4장)

2015년 4월 29일
						
						

출처 ; https://twitter.com/daz_z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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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에게 사과하려고   430만원을 들여

하늘에 글씨쓴 남자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상공에 하얀 글씨가 커다랗게 나타났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는 고개만 들면

누구나 볼 수 있게

“미안해(I’m sorry)”,

“사랑해 쪽쪽(♡ U X X)”이라는

메시지가 떠 있었다.

 

사람들은 갑자기 푸른 하늘에 펼쳐진 글씨를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에 공유하며

누가 하늘에 글씨를 새겼는지

궁금증을 드러냈다.

 

ABC 뉴스 리포터 캐시 맥리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에 엄청나게 큰 글씨가 떴다.

남자가 여자 친구한테 정말 많이

잘못했나 보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메시지를 작성한

사람이 누구인지,

받는 이는 누구인지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호주에서 하늘에 글씨를 써 주는 일을 하는

롭 밴스씨는 “이 메시지를 적는 데에만

약 4,000달러(한화 약 430만 원)의

비용이 든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twitter.com/jordanm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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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twitter.com/kathymcleis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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