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나와요” 10분 전 알려주는 응가알리미(동영상)

2015년 4월 30일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S8-7HpkD6w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S8-7HpkD6w

 

응가할 시간이 10분 뒤로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배변알리미‘가 발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매셔블은 일본의

벤처기업인 ‘트리플 더블유 재팬’이 배변 시간을

알려주는 웨어러블(wearable) 기기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디 프리(D Free)‘라는 이름의 이 기기는 복부에 붙이면

장의 활동은 물론 방광, 전립선, 직장의 움직임을 예측한다.

그래서  대변이 나오기 10분 전에 기기와

연동된 스마트폰APP을 통해 배변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디 프리’ 개발 업체의 나카니시 대표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의 배변 활동을 10분 전에

알려줌으로써 배변 실수를 막아낼 수 있다“고

개발 의도를 밝혔다.

 

이 기기는 내년 4월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2만4천 엔(약 21만5천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S8-7HpkD6w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S8-7HpkD6w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S8-7HpkD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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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S8-7HpkD6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