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동물을 돌보는 고양이 간호사

폴란드의 동물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 라데메네스.

라데메네스는 과연 아파서 이곳에 계속 있는 걸까요?


사진 출처: http://www.tudointeressante.com.br

정답은 몸이 좋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몸이 좋지 않은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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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두 달쯤 됐을 때 호흡기 문제로

이 보호소를 찾은 라데메네스는

오랜 시간 투병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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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낸 이 고양이는

이후 보호소에 머물며 아픈 동물들을

곁에서 돌봐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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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친구들을 안아주기도 하고 핥아주기도 합니다.

곁을 지키며 잠도 같이 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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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라데메네스에게 사람들은

‘고양이 간호사’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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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고양이입니다.

라데메네스의 간호에 힘입어 시설의 동물들 모두

빨리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