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을 목적으로 아버지를 살해하려 한 남매 구속

2015년 5월 4일
						
						

경남 사천에서 30대 남매가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어머니의 신고로 구속 됐다고 합니다.

이 남매는 전기 충격기와 가스 분사기를

사용해 아버지를 넘어뜨리고

각목 등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매는 아버지의 재산을 나눠 가지려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한편 남매의 어머니가

사건에 가담했는지의 여부도

수사중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공모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남매로부터 어머니의 공모에 대한

진술을 확보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