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운 쑥- 올라간다는 日의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 (사진9장)

201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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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mery.jp/mika2870 인스타그램/B0_0C 트위터(이하)>


헤롱헤롱 술에 취한 듯한 ‘숙취 메이크업’에 이어 일본의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가 전해져 국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요즘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메이크업.jpg’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름하여 ‘연애운이 올라가는 일본 최신 유행 메이크업 팁’. 제목부터 솔깃하지 않은가.

준비물은 더 준비할 것도 없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보통 볼에 사용하곤 하는 ‘치크’, 단 하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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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치크 아이템은 얼굴에 혈색을 부여해주며 생기 가득 발랄함을 만들어줘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일본의 새로운 트렌드는 이 치크를 ‘볼’이 아닌 ‘귀’에 하는 것이다.

미미치크(耳チーク), 즉 이어치크, 더 쉽게 말하자면 귀에 치크를 바르는 것.

작년에 유행한 숙취메이크업 역시 혈색을 강조하기 위한 방법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이번에는 그 연장선으로 ‘귀’까지 치크가 진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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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간단하다. 크림타입의 경우, 치크를 중지에 적당량 덜어준 다음, 귓볼에 톡톡 두들긴다. 이후 손가락 사이에 귓볼을 끼워 꼬집어주듯이 치크를 문질러서 자연스럽게 색을 풀어주면 끝.

파우더타입의 경우 평소와 같이 볼에 치크를 한 후 귓구멍 아래에서부터 귓볼에 이르는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치크를 해 준 다음 손으로 문질러주면 끝!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과하지만 않으면 예쁠 듯”,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다”, “우리나라에서도 곧 유행할 듯”, “나도 해봐야겠다”, “뭔가 복숭복숭해. 신박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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