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빠 엄마의 재력?

2016년 7월 28일   정 용재 에디터

QQ1

<사진출처: 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이하)>


사랑이 부모의 재력?

얼마 전까지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추성훈 가족의 재력이 새삼 화제다.

그렇다면 사랑이 부모의 재력은 어느 정도일까?

과거 tvN ‘명단공개’ 방송을 통해 알려진 그들의 럭셔리 삶은 상상 그 이상이다.

먼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부가 공개된 추성훈 가족의 집은 일본 상위 1% 부자들이 모여사는 ‘부촌’이다.

QQ2 QQ3

도쿄시 미나토구 시바라우라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근처 인공섬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조망권과 편리한 교통이 인상적인 곳이다.

특히 추성훈 가족은 그중에서도 가장 럭셔리 하다는 맨 꼭대기 층인 48층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었다.

또 방과 욕실을 각각 3칸씩 갖춰 사랑이가 마음껏 뛰어놀아도 문제없을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실제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이곳은 한 달 월세가 8~900만원 정도로 분양용 시세도 대략 30억원 정도에 형성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고급 아파트답게 청소, 메이드 알선, 펫 관리 등이 이뤄지고 아파트 앞에 위치한 운하에서 크루즈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QQ4 QQ5

인기 격투기 선수인 추성훈과 일본 톱 모델 출신 부인 야노시호의 재력을 생각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육아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이의 인기까지 치솟아 광고료만 최소 5억 이상을 벌어들인 것을 감안할 때 그렇게 놀랍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야노시호의 소속사에서 제공하는 주택으로 알고 있다며 그들의 재력에 대해 너무 부풀려 생각하는 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내놨다.

어쨌든 추성훈 가족은 국민적 사랑과 더불어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랑이가 부럽네요…”, “갑자기 딴 세상 사람들 같이 느껴져요…”, “방송이 좀 자극적이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장재성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