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심리의 무서움(동영상)

2015년 5월 6일
						
						

우선 규칙을 알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아무 것도 모르는 여자 한명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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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의 규친이란,

‘삐-‘ 소리가 들리면 의자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첫번 째 ‘삐-‘가 울렸다.

대기실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일어나자

여성은 어리둥절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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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삐-‘가 울렸다.

여자도 규칠을 눈치챈 듯하다.

 

일어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듯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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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째 ‘삐-‘가 울렸다.

 

여자는 과연 일어날까?

 

여자는 이유도 모른채

집단의 규칙에 완전히 동조되어

‘삐-‘소리에 일어난다.

 

지금까지 피실험자는 사람들의

집단 행동을 보고 어떤 규칙을 따랐다.

그렇다면 피실험자가 혼자 남겨져도

‘삐-‘소리에 지금과 같은 행동을 취할까?

 

사람이 한 둘 빠져나가고,

여자는 혼자 남게 된다.

 

혼자 남은 피실험자.

과연 일어날까?

 

여자는  혼자인데도 일어났다.

아무것도 모른 채 그냥 그저 따라했다.


 

실제로 피실험자는

“제외되는 것이 싫었다”

“따라하기 시작하자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고 말한다.

 

결국 우리의 뇌는 군중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이 동영상을 보며

‘나는 이렇지 않을 거야’라고

말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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