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Medical Daily(이하)
9개월 동안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던 여성의 머리에는 기생충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최근 해외매체 미러(mirror)는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30대 여성의 머리에서 발견된 촌충에 대한 글을 실었다.
9개월 동안이나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통을 느낀 여성은 갈수록 두통이 심해지자 결국 병원을 찾아간다.


병원에서 그녀는 두통의 원인이 머릿속을 돌아다니는 ‘촌충’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수술을 한다.
의사들은 그녀의 머리 안에서 촌충과 함께 8개의 작은 촌충이 들어있는 알들을 제거했다.
의사들은 혈관을 돌아다니던 알이 머릿속에 정착한 것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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