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해먹 화보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 (사진 2장)

2016년 10월 31일   정 용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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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제니스글로벌 >

연예인들의 아름다움을 높여주는 ‘해먹 화보’.

하지만 절대 화보에서는 알 수 없었던 ‘해먹 화보’의 충격적인 비밀이 공개됐다.

지난 8월 걸그룹 스텔라가 모델이 된 제니스글로벌 화보 중 한 장인 ‘해먹’ 사진은 남성들을 설레게 하였다.

스텔라 멤버 민희는 해먹에 누워 한쪽 다리를 들고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었다. 해당 사진은 특유의 활력이 넘치는 사진으로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이 사진 한 장이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힘이 필요한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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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아름다운 해먹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양쪽에서 남성 스태프들이 온 힘을 다해 해먹을 들고 있어야 한다.

누리꾼들은 해먹이 벽이나 기둥에 달려있을 거로 생각했지만, 현실은 카메라 구도에 따라 남성 스태프들이 해먹을 들고 조절하는 것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ㅋㅋㅋ 양옆에서 들고 있는데 민희 표정 변화 없는 게 더 신기하다.”,“스태프들의 수고에 박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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