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항문을 파열까지 하며 강간했는데도 가해자가 칭찬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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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웃긴대학


“강간을 당한다는 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요….”

2013년 일본 카나과와 현에서 거주하던 A 씨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골목길에서 여성을 향해 강간을 시도했다. 퇴근길이었던 B 씨의 입을 틀어막고는 구석진 곳으로 끌고 데려갔다. 그리고는 바로 준비해둔 칼로 B 씨의 브래지어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갑작스러운 A 씨의 공격에 B 씨는 대처할 틈이 없었다. 가로등 불빛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컴컴한 골목길에 여성은 울부짖으며 살려달라고 요청했으나, 이미 이성을 잃은 A 씨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여성이 입었던 셔츠를 모두 벗기고, 정장 치마를 벗길 때쯤이었다. A 씨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뒤통수가 벼락을 맞은 듯 번쩍였다. 그리고 기억을 잃었다.

후에 눈을 뜨자 그에게 끔찍한 공포가 다가왔다. 우락부락한 근육질 몸매의 동성애자였던 남성이 A 씨를 강간하려고 했다. 그는 공포심에 살려달라고 끊임없이 요청했으나, 시간은 이미 새벽 3시가 넘어간 상태였다.

자신이 강간을 시도했던 여성은 비웃으며 A 씨에게 침을 뱉었다. 치욕스러움을 잊지 못했던 A 씨. 그러나 자신의 몸 위에 올라탔던 남성이 자꾸만 바지를 벗기려고 시도하는 바람에 그는 치욕스러움도 잊고 말았다.

결국, 무차별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A 씨. 이후 그는 남성을 강간범을 신고하려 했으나, 똑같이 구속되는 신세에 놓이고 말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간하려다가 강간을 당했다며! 저 새 X를 강간한 남성에게 변호사를 고용해주자” , “진짜 강간 잘했다. 저런 사람은 똑같이 당해줘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기며 통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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