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쌍둥이 눈을 피해 몰래 젤리를 먹다가 발각된 엄마 (동영상)

▼사진 및 영상출처 : ‘ardner Quad Squad’  YouTube 캡처(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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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젤리 먹고 싶다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의 고충이 잘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FOX 뉴스는 인기 유튜버 ‘가드너 사중쿼드 선수단 스쿼드(Gardner Quad Squad)’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엄마는 아이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하여 문을 안에서 걸어 잠근 채 젤리를 씹어 먹는다. 엄마는 유튜버 시청자들에게  “아이들이 내가 가진 건 죄다 달라고 한다”며 “나도 이 맛있는 젤리를 먹고 싶다”고 한탄한다.  맛있게 젤리를 먹고 있는 사이에 갑자기 문밖으로 들리던 아이들의 소리가 잠잠했다. 순간 이상한 낌새를 차린 엄마는 조심스럽게 문틈 사이로 카메라를 비추자마자 화들짝 놀랐다.

네 쌍둥이 중 한 명이 혀를 쏙 내민 채 문틈으로 엄마를 감시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아이는 태연스럽게 “안녕 엄마”라고 말하며 귀여움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화들짝 놀랐겠다.” , “애기 빼꼼 쳐다볼때 너무 웃겨” , “와 진짜 ㅋㅋㅋ 장난 아니네.. 네쌍둥이 근데 힘들겠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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