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외국인에게 제대로 복수 한 방 날린 사이다 사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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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종차별 복수’ 이야기를 올려 누리꾼들의 호응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종차별 한 외국인에게 복수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자 A 씨에 따르면 홍대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한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했다. 외국인은 A 씨를 향해 매우 살갑게 다가왔고 간단한 인사를 했고 이어 함께 사진 한 장을 찍고 싶다고 부탁했다.

흔쾌히 부탁을 받아들인 A 씨.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외국인은 사진을 찍을 때 충격적인 포즈를 취한 것. 눈에다 양손을 가져다 대고 쭉 잡아당기는 포즈를 취했는데 이는 동양인의 눈이 옆으로 찢어졌다고 놀리는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행동이다.

과연 이런 인종차별 포즈에 A 씨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큰 소리로 “3, 2, 1”을 외치고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카메라를 던져버렸다. 카메라를 부숴버린 A 씨는 그 자리에서 급히 도망쳐 나왔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의구현”, “개념 없으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하지”, “잘했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곡선형몸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