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보다 내가 더 맛있다’ 아우디녀 알몸 시위 또 논란

2015년 6월 5일

노출 1인 시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명 ‘클럽 아우디녀’가 이번엔 공장식축산업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서 논란입니다.

상추로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채 진행한

이번 시위로 또 다시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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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건채식으로 평화를 공장식축산업반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고기보다 내가 더 맛있다’는 피켓을 들고

하반신만 가린 채 대낮 도로변에서

시위를 펼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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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수입차 아우디를 파는 딜러로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아우디녀’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이 여성은 현재 자극적인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지속적으로

신체를 노출한 채 시위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