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부작용으로 숨진 브라질 남자 바비인형

2015년 6월 9일

남자 바비 인형이 되기 위해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았던 20대 모델 남성이 수술 후 5개월 만에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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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elsosantebanes-instagram


바비인형의 남자친구 켄(Ken doll)처럼 되고 싶어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감행해

‘브라질의 남자 바비인형’으로 불리던

셀소 산테바네스가 최근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속된 수술 과정으로 4년 전 몸의 일부에 삽입했던

보형물에서 감염이 발생했고, 이어 백혈병에 걸렸다는

사실까지 발견됐다고 합니다.

Na Rede TV antes de entrar ao vivo no “Super Pop” Ken humano brasileiro(@celsosantebanes)님이 게시한 사진님,

어렸을 때부터 “넌 인형을 닮은 외모를 가졌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란 셀소는 각종 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이후 성형수술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외모는 점점 바비 인형과 닮아갔지만

만족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Tudo oque é seu, encontrará uma maneira de chegar até você! (Vamos começar a semana com tudo meu povo!! Ken humano brasileiro(@celsosantebanes)님이 게시한 사진님,

수술부작용으로 인한 병 등을 치료하던 도중

폐렴까지 발생했고, 결국 마지막 수술을 받고 난

이후 5개월 만에 한 대학병원에서

사망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