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엄지온’ 근황이 알려지자 악플러들은…

▼사진출처 : 윤혜진 SNS/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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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엄지온의 근황이 공개됐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 소식에 갖가지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생’이 된 딸 지온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어제 하원길. 저렇게 신날 일? 뒤에서 지금 엄마한테 온몸으로 메롱한 거냐. 점점 장난꾸러기가 되가는 5세.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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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지온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때보다 훨씬 폭풍성장한 모습이었다. 유치원을 다니는 듯 교복을 예쁘게 차려입기까지.

또한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지온이의 근황에 그저 ‘엄마 미소’만을 보이지 않았다.

물론 “우리 지온이 진짜 많이 컸네요”, “애기 애기했었는데 이젠 제법 언니티가 나네요”,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지온이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댓글 역시 많았다.

하지만 동시에 지난해 성매매 논란을 일으킨 아빠 ‘엄태웅’에 관한 댓글이 이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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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모르겠지만, 그저 지온이가 행복하길 바랄 뿐이다.

한편 엄태웅은 최근 연기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김기덕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스크린 복귀에 나선 것.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