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가족의 마지막조차 허락하지 않은 메르스

뇌경색으로 힘겨운 사투를 벌인 세상을 떠난 아내과 메르스로 격리되어 마지막을 지켜보지 못했던 가족들의 안타까운 사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