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난리난 설리의 노브라 #쿠바여행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이하)


001


설리가 또다시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난 쿠바”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깊게 패인 끈나시를 입고 있다. 특히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f30d48b20d7cf5c7170f4c969da3c776

얼마 전 설리는 결별 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던 럽스타그램 및 논란이 되었던 사진들을 포함한 ‘모든’ 게시물을 몽땅 삭제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시작된 SNS 활동에서는 수수함이 돋보이는 설리의 쿠바 여행 사진이 연이어 올라와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노브라는 여전했다.

984e4da5-b6dd-4d2f-bc7b-4e32f7a96090 20170510091120_1 2017051001000690100048481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또 노브라”, “얘도 참 일관성 있네”, “이건 올리지 말지 그랬어” 등의 반응과 동시에 “노브라가 뭐가 어때서?”, “이젠 그만 신경 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부터 수 차례 속옷 미착용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6 000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