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현 에디터가 고른 ‘저주받은’ 영화 5편

2017년 5월 17일

1장

사진출처: 포스트쉐어 (이하)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 배트맨 : 다크 나이트

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

러닝타임 : 152분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2008년 1월, ‘조커’ 역할을 맡았던 히스 레저가 영화 개봉 전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

사인은 약물과다복용, 하지만 주치의는 그가 평소 많은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주장

영화 촬영 도중 한 스태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망하기도 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촬영 중에도 스턴트 우먼이 사고를 당하고, 엑스트라 배우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급사했다

 

2. 오멘

장르 :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러닝타임 : 111분

감독 : 리처드 도너

출연 : 그레고리 펙, 리 레믹

주연 배우 그레고리 펙이 타고 가던 비행기가 번개에 맞아 큰 부상을 입는다

이 후 같은 사고를 당했던 시나리오 작가 데이비드 셀처는 결국 사망.

알 수 없는 이유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필름이 대량으로 손상되기도 했다.

영화 스태프였던 존 리처드슨은 네덜란드에서 큰 사고를 당하는데, 사고 지점의 표지판이 ‘옴멘(Ommen) 66.6km’ 였으며 그 날은 13일의 금요일이었다

 

 

3. 폴터가이스트

장르 : 공포, 판타지

러닝타임 : 114분

감독 : 토브 후퍼

출연 : 조베스 윌리엄스, 크레이그 넬슨

헐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저주 받은 영화’

시리즈 세 편이 제작됐던 6년 동안 모두 네 명이 사망했다.

1편에서 ‘다나’ 역할을 맡았던 배우는 남자친구에게 목 졸라 살해됐으며, 인디언 영매 역할을 맡은 배우는 신부전증으로, 악령 ‘케인’역을 맡은 배우는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1편 촬영 시 제작진들이 실제 사람의 유골을 소품으로 사용해 저주를 받았다고 한다

 

 

4. 아워 갱

장르 : 코미디, 가족

러닝타임 : 20분

감독 : 로버트 F.맥고완

출연 : 안나 매 빌슨, 재키 콘돈, 믹키 다니엘스

어른 흉내를 내는 아이들을 그린 영화.

큰 사랑을 받았지만 배우들이 모두 20~30대의 젊은 나이에 사망.

도로시 댄드릿지, 스코티 베켓, 리처드 다니엘까지 사망하고

영화에 출연한 개 피트까지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하며 저주 받은 영화로 유명해졌다

유일하게 저주를 피해간 배우로 꼽힌 로버트 블레이크 또한 여러 번 자살을 시도했다고 알려진다

 

 

5. 엑소시스트

장르 : 공포

러닝타임 : 132분

감독 : 윌리엄 프리드킨

출연 : 엘렌 버스틴, 막스 폰 시도우, 린다 블레어

“만약 내 모습을 영화에 사용하면 당신은 물론 수십 명의 사람들이 죽을 것”

감독의 꿈에 악령이 나타나 제작진의 죽음을 예고했고, 그것이 현실화 됐다

배우를 포함한 영화 관계자 9명이 촬영 도중 혹은 촬영 후에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또한 촬영장에 알 수 없는 이유로 화재가 나기도

미국의 한 연예전문채널에서는 두 시간 동안 ‘엑소시스트’ 저주에 관해 이야기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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