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10가지 인격장애’ (사진10장)

2017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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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pixabay(이하)

일상생활 가운데 드러나는 개인의 정서적이고, 행동적인 특징의 집합체인 인격. 이러한 특성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나 개인의 내면에 폭넓게 지속적으로 드러난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라이프핵(Lifehack)에서는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10가지 ‘인격장애’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1. 편집성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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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거절에 지나치게 민감하며 쉽게 우울함을 느끼고 타인에게 원한을 품는다. 친밀한 관계 성에 큰 어려움을 겪으며, 남을 비방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2. 분열성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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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내성적 성향을 띄며 타인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원하지만 쉽게 맺지 못하는 성격. 흔히 세밀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


 

3. 경계선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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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알 수 있듯 불안과 정신병적 증상의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이다. 감정적으로 불안하고, 자살 협박이나 자해를 행하는 경우가 있다. ‘나’라는 개념이 희박하므로 공허함과 버려질 것 이라는 공포감을 느낀다.


 

4. 분열형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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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애를 가진 사람은 보통 ‘괴짜’ 혹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일반인보다 조현병을 앓을 수 있는 확률이 현저히 높으므로 때론 ‘잠재조현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5. 연기성(演技性)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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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매력적이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타인의 관심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오버해서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6. 자기애(自己愛)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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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에 있어서 권위적인 위치에 있고 싶어 하며 타인에 대한 동정심이 부족하다. 성공을 위해 주변사람을 착취하며, 조롱을 당하거나 비난을 받으면 공격적으로 변할 수 있다. 타인이 보기에 무자비하고, 이기적이며, 남의 기분에 둔감한 사람으로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7. 강박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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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의심이 많고, 경직되어 있으며, 유머감각이 부족하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불안감을 느낀다.


 

8. 회피성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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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고 남들에게 비판받거나 놀림 받는 상황에 대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으며,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사람 만나기를 피한다. 타인과 본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관찰하는 경향이 있다

9. 반사회적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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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타인의 감정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집단이나 사회의 규범을 무시하고, 공격적이고 충동적이며, 후회나 죄책감 같은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10. 의존성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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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부족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 남의 조언 없이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하고,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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