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를 카톡 ‘프로필사진’으로 저격했어요” (사진 8장)

2017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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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네이트 판 (이하)

마음에 들지 않는 직장 상사를 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 ‘저격’한 사연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회사 상사 카톡 프사로 저격했음’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상사 X 같아서 프사를 하루에 하나씩 돌려가면서 바꿨다’며 ‘원래 팀 단톡이 있는데 오늘 개인 톡으로 프로필 사진 무슨 의미냐며 물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네? 뭐가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라서 해놓은 건데 문제 있나요?’라고 답했다며 자신이 싫어하는 상사를 향해 복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가수 EXID의 각종 방송 무대 캡처 사진으로 자막에는 ‘일하기 싫어’, ‘스치는 것조차 난 싫어’, ‘미치도록 꼴도 보기 싫은데’, ‘살다가 지옥 가길 기도해 Go’, ‘너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해요’ 등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한 ‘사이다’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도나도 공감을 나타내며 ‘나도 저 사진으로 프사 해야겠다’는 반응들이 줄지어 나타났다.

보기만 해도 ‘소장각’이라는 ‘상사 저격’ 전용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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