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흔한 구찌 장수’ 비와이, 티셔츠의 반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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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래퍼 비와이가 최근 남다른 명품 패션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반도의 흔한 구찌 장수’란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최근 인천 송도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연 비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와이는 로고가 박힌 분홍색 구찌 티셔츠와 샤넬 스포츠 헤어밴드, 구찌 가죽 가방, 롤렉스 시계를 착용하여 남다른 ‘명품 사랑’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와이의 모습이 흡사 짝퉁 명품을 파는 사람과 비슷하다며 댓글을 통해 “골라 골라 구찌가 만원 구찌가 만원”, “Day면 Day마다 오는 게 아닙니다!” 등 재치 넘치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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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비와이가 착용한 구찌 반팔티가 약 16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누리꾼들이 놀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비와이는 당시 게릴라 콘서트의 수익금을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학교 설립 후원금으로 전달한다고 밝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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