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보기 힘든 신기한 동물의 ‘성기’ (사진 16장)

2017년 6월 29일
						
						

0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 ‘생식기’란 단 한 가지 이유만으로 존재한다.

바로 ‘종족 번영’이 그것이다.

영장류 중에서 가장 큰 성기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인간이지만, 동물들에 세계에서 ‘크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종족 번영을 위해 특성에 맞게 발달한 동물들의 ‘생식기’는 그 크기부터 모양까지 가지각색이라 인간의 입장에선 신기하거나 혐오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평소에 보기 힘든 동물들의 생식기’를 모아봤다.

 

1. 뱀

 

1

생식기가 두 개 달려있다.

2
3

 

2. 가시두더지

 

4

 

3. 오리

 

길고 스크류 형태의 생식기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4-1

 

4. 거북이

 

5

 

5. 고양이

 

 

6. 나방

 

 

7. 다람쥐

 

8

 

8. 따개비

 

9

 

9. 맥

 

 

 

 

13. 코뿔소

 

13

 

14. 하이에나

 

via GIPHY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