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80%가 고민하는, 섹스할 때 ‘조루’를 극복하는 방법 (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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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이하)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감, 섹스는 남녀 관계에 있어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또는 상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오는 ‘심리적 압박감’에 많은 남성들이 금방 사정해버리는 ‘조루’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겉으론 ‘끄떡없어’라며 당당한 모습의 남성들도 속으로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조루’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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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컨트롤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 섹스를 할 때의 벅찬 느낌으로 자신의 몸에 전해져 오는 전율을 무조건 다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자신만이 체감할 수 있는 전율의 정도를 100으로 가정한다면 50%를 넘기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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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후

삽입 후에 조금이라도 빨리 파트너에게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자신의 부족함을 조금이라도 빨리 채우려 격한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좋지 않다. 오히려 삽입 후 눈을 맞추며 키스를 하거나 대화를 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등 스킨십을 하면서 한 동안 정적인 상태에서 서로의 감정을 교감하는 섹스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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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라

무조건 격하게 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더라도 여자들은 충분히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그러니 천천히 지속적이고 꾸준한 패턴으로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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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해라

삽입 후 여성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앉아 보아라, 자신의 다리 위에 같이 앉아서 여자가 페이스를 주도하고, 남자는 허리를 감싸고 등이나 목을 받쳐주면서 여자의 페이스와 속도에 힘들 실어주며 보호해줘라.

그럼 보통 90% 이상의 여자들이 이 자세에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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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낄 필요는 없다.

여자가 먼저 느낄 수 있도록 위의 방법으로 유도 한 다음,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끼면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사정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여자는 이미 오르가슴을 느낀 상태에서 남자가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것을 싫어하는 여성과 좋아하는 여성의 취향 차이는 갈리겠지만, 되도록 빨리 사정을 한 후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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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위를 시도해라

이는 파트너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통계에 따르면 많은 연인들이 섹스가 끝날 때까지 한 가지에서 두 가지 체위만을 시도한다고 한다. 하나 남자의 조루와 파트너 간의 높은 만족감을 높이려면,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나무궁무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