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해변’에서 함부로 ‘헌팅’하면 안되는 이유 (사진 29장)

2017년 7월 14일


휴가철 해수욕장의 밤이 찾아오면 시작된다는 ‘즉석만남’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가 화제다.

XTM에서 방영된 ‘코드 제로’에서는 ‘즉석만남의 위험’이란 제목으로 해수욕장에 출몰하는 전문 ‘작업녀’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여름휴가철 해변가에서 즉석만남을 가장해 남자들을 유혹하는 작업녀들은 일명 ‘물뱀’이라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물뱀’이 자주 나타나는 위험 해변 ‘3대 성지’를 공개했다.



또한 전문가는 “무엇보다 스킨십을 경계해야 한다”며 “물뱀은 주변 여자들이 기를 못 필 정도로 예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든 여자든 진짜 조심해라”, “그냥 헌팅하지 마라ㅠㅠ”, “기를 못필정도는 어느 정도 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XTM ‘코드제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