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바람난’ 남친 잡아내는 방법 6

송시현 기자 2017년 7월 21일 입력
						
						

‘갑자기 외모를 꾸민다?’…’바람 피는 남친’ 잡아내는 법 6

[D컷] 바람은 두 사람의 신뢰 문제이기 때문에 섣부름 의심만으로도 두 사람의 관계를 위험하게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설마’하고 있다가 큰 코 다치는 경우도 많죠.

연인의 바람 여부를 간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남자가 바람 필 때의 행태를 분석했습니다. 또 빠져나갈 수 없는 질문도 함께 확인 해 보세요.

♥ 사소한 것까지 비난하기 시작한다

바람을 피우고 있는 사람은 파트너의 사소한 단점은 물론 모든 것에 대해 불평을 시작합니다. 그런 행동으로 자신의 양다리를 정당화 하려는 것 인데요.

어느날 갑자기 단점을 지적하고 불평 한다면 뭔가 꺼림칙한 것을 감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쓴다

평소 꾸미는데 관심 없던 사람이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면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합니다.

♥ 무언가를 숨긴다.

서로의 관계가 좋은 경우 파트너는 당신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쉽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믿어서는 안 됩니다.

♥ 배려 해주지 않는다

인간 관계는 두 사람이 서로 협력해야 이어지는 것인데요. 한쪽이 자신의 일만을 생각하면 좋은 관계가 될 수 없겠죠.

하지만 바람을 피우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것만을 생각할 확률이 높습니다. 파트너가 함께가 아닌 자신의 것만을 걱정하고 있다면 바람을 의심해야 합니다.


♥ 자신에 관해 말하지 않는다

외도를 하는 사람은 은밀하게 이중 생활을 보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늦게 왔는지 등 자신의 생활에 대해 결코 말하려고 하지 않겠죠.

만약 파트너가 자신의 일상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하지 않는 경우는 바람을 피우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바람을 피우고 있는지 의심이 된다면 이 질문을 해보세요. 혹시 내가 바람의 상대는 아닌지 궁금할 때도 유용하겠네요.

– 부모님 만나 뵙고 싶어.

– 친구들이 궁금해 만나보고 싶어!

– 스마트 폰 좀 잠깐만 빌려줘!

[출처 : http://www.dispatch.co.kr/820770] / 기사 및 이미지 제공 : 디스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