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픽사 애니메이션 속 숨겨진 사실 8가지 (사진9장)

교훈과 감동, 웃음과 눈물의 종합 선물 세트인 픽사 애니메이션.

최근 해외 온라인미디어 버즈피드는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뒤에 숨겨진 사실 8가지를 소개했다.

#1 ‘니모를 찾아서’가 개봉한 후 너무 많은 사람들이 ‘클라운피쉬’를 구매해 멸종위기에 처해졌었다.

#2 ‘토이스토리’에서 장난감 주인 앤디(Andy)는 아빠가 없는데 인간 캐릭터는 만드는데 값이 비싸고 영화의 줄거리가 ‘장난감’에 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3 영화 ‘업’에서 칼(Carl)의 집을 들어 올리는데 20,622개의 풍선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지만, 현실에서 집 한 채를 띄우기 위해선 940만 개의 풍선이 필요하다.

#4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소녀 부(Boo) 목소리는 영화 스토리보드 작가의 딸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5 애플의 수석디자이너 조나단 이브(Jonathan Ive)가 ‘월-E’의 날씬하고 예쁜 로봇 이브(Eve)를 디자인했다.

#6 영화 ‘월-E’의 주인공 로봇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사 창립자인 월터 엘리아스 디즈니(Walter Elas Disney)에서 따왔다

#7 창립 초창기에 픽사는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 회사와 차별화하기 위해 단체 음악을 금지하고, 악당을 출현시키지 않으며, 러브라인을 집어넣지 않는 등의 “암묵적 규율 리스트”를 갖고 있었다

#8 디즈니는 영화 ‘라따뚜이’ 와인을 판매할 생각이었으나, 미성년자 음주를 부추길 우려에 계획을 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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