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픽사 애니메이션 속 숨겨진 사실 8가지 (사진9장)

zeevl3y 기자 2017년 8월 11일 입력
						
						

교훈과 감동, 웃음과 눈물의 종합 선물 세트인 픽사 애니메이션.

최근 해외 온라인미디어 버즈피드는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뒤에 숨겨진 사실 8가지를 소개했다.

#1 ‘니모를 찾아서’가 개봉한 후 너무 많은 사람들이 ‘클라운피쉬’를 구매해 멸종위기에 처해졌었다.

#2 ‘토이스토리’에서 장난감 주인 앤디(Andy)는 아빠가 없는데 인간 캐릭터는 만드는데 값이 비싸고 영화의 줄거리가 ‘장난감’에 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3 영화 ‘업’에서 칼(Carl)의 집을 들어 올리는데 20,622개의 풍선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지만, 현실에서 집 한 채를 띄우기 위해선 940만 개의 풍선이 필요하다.

#4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소녀 부(Boo) 목소리는 영화 스토리보드 작가의 딸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5 애플의 수석디자이너 조나단 이브(Jonathan Ive)가 ‘월-E’의 날씬하고 예쁜 로봇 이브(Eve)를 디자인했다.

#6 영화 ‘월-E’의 주인공 로봇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사 창립자인 월터 엘리아스 디즈니(Walter Elas Disney)에서 따왔다

#7 창립 초창기에 픽사는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 회사와 차별화하기 위해 단체 음악을 금지하고, 악당을 출현시키지 않으며, 러브라인을 집어넣지 않는 등의 “암묵적 규율 리스트”를 갖고 있었다

#8 디즈니는 영화 ‘라따뚜이’ 와인을 판매할 생각이었으나, 미성년자 음주를 부추길 우려에 계획을 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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