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인가요?” 후덕해진 에일리 근황 (사진10장)

가수 에일리의 다소 후덕한 근황이 전해졌다.

본래 건강한 몸매를 뽐내던 에일리는 2014년 컴백 앨범을 준비하며 한 달 만에 10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그는 하루 500kcal만 먹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방송에 나와 요요가 두렵다고도 말했던 에일리. 올 것이 온 걸까.

최근 출연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비롯해 어느 행사에서 포착된 에일리의 모습이 이전과 다르게 살이 부쩍 올라보였던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는 가창력으로 다 커버된다”, “난 에일리 예전 몸매가 더 좋았어서 보기 좋다”, “그래도 열심히 살뺐는데 속상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후덕하든 깡마르든, ‘넘사벽’ 가창력은 늘 한결같은 에일리. 응원해요!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에일리 인스타그램·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