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흔적 지우기 위해 피해 여성 성기에 락스 부운 남성

성폭행한 흔적을 없애기 위해 피해 여성의 성기에 락스를 부운 극악무도한 사건이 일어나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판단 인다 지역의 한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여성 보육교사 2명을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을 전했다.

이들은 평소 형편이 어려워 유치원에서 생활하며 일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14일 새벽 귀중품을 훔치러 들어온 도둑 두명과 맞딱드렸다.

이들은 충동적으로 성폭행을 저질렀고, 흔적을 지우기 위해 화장실에 있던 락스를 가져와 피해 여성의 몸과 성기에 뿌려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남성은 현장에서 달아났고, 보육교사들은 곧장 경찰에 해당 사건을 신고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현지 경찰들은 범죄를 저지른 두 남성을 체포하기 위해 수사에 나섰으며, 피해 여성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00일의 어텀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픽사베이(해당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