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스타 6인

이색적인 기록으로 기네스북이 등재된 국내 스타들이 있다?

남다른 이력으로 기네스북에까지 오른 국내 스타들을 소개한다.

1. 이효리

이효리는 신문 1면에만 891번 등장한 것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태다.


2. 신화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멤버 변화 없이 가장 오래 활동한 그룹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3. 강호동

과거 강호동은 기네스북 세계 기록 도전 종목 ‘8시간 동안 악수 많이 하기’에 도전해 6시간 43분 30초 동안 2만5290명과 악수해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는 쉬워 보일 수 있지만, 한 명당 3초를 넘기지 않고 악수를 해야 하는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4. 한영

2005년 LPG로 데뷔한 한영은 긴 다리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한영의 키는 179cm로, 다리 길이만 112cm다. 여자 연예인 중 최장 다리 길이를 갖고 있는 그는 긴 다리 길이로 한국 기네스북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5. 광희

광희는 2011년 5월 서울 청계천 광통교에서 진행된 ‘2011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옷 많이 껴입기’를 시도, 본래 세계 기록인 247장을 넘어 252벌에 성공해 기네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당시 광희는 “그날 덥기도 정말 더웠지만 관객들도 별로 없었고 기자들도 2~3명 밖에 없었다”라며 “결국 세계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고 난 다음에는 옷을 찢어달라고 짜증을 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6. 송해


KBS1 ‘전국 노래자랑’ 최장수 MC 송해가 34년 째 이 방송 생활을 유지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500일의 어텀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SBS ‘화신’, MBC ‘라디오스타’, SBS ‘좋은아침’, SBS ‘강심장’, MBC ‘오늘아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