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이다” 큰 가슴 걸그룹 등장

가슴을 매력 포인트로 내세운 걸그룹이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멤버 전원 G컵 이상 큰 가슴 아이돌 등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한 일본 연예 언론 등은 ‘KNU23’이라는 이름의 여성 아이돌 그룹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걸그룹이 내세운 자신들의 무기는 가슴이다. 전 멤버가 G컵 이상의 큰 가슴을 보유한 것.

또한 이들은 AKB48, 모닝구무스메를 라이벌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KNU23 측에 따르면 일본에서 G컵 이상의 가슴을 가진 여성은 전체의 2% 정도로 매우 적지만 그 중에서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사람들만 그룹에 합류할 수 있다고 한다.

KNU23은 먼저 19명이 활동에 나섰으며 향후 오디션을 통해서 큰 가슴을 가진 여성 4명을 추가로 영입해, 총 23명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기수별로 활동하게 되며 1기의 활동 기간은 3년이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나라는 성 상품화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는 것 같다” “일본의 여권은 언제쯤…” 설마 일본인가 했더니 진짜였네” “가슴으로 노래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gettyimage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