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것만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역사 속 사진들 (사진20장)

우리는 옛날 사진들을 보면서 그때 그 시절의 삶은 어떠했을 지 상상하곤 한다. 그 당시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을까? 그들의 인생은 행복했을까?

가슴 훈훈해지는 역사 속 사진들은 우리로 하여금 조금 더 남들을 배려해야하며, 스마트폰은 내려두고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함을 상기시켜준다. 함께 감상해보자.

어린 소년을 위한 깜짝 선물! (1955)

촬영 중 웃음을 참으려 애쓰는 빅토리아 시대의 부부. 너무 귀엽다! (1890년대)

2차대전 무렵 새로운 신발을 받고 기뻐하는 소년의 얼굴. 독보적이다!

어려울 때의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전쟁 중 어미를 잃은 아기 고양이에게 밥을 먹이고 있는 미 해병 하사 프랭크 프레이터

친구 같은 강아지만 곁에 있다면 사람은 필요없다!

우유 마실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고양이를 찍은 1954년도의 사진. 너무 신선해 보인다!

해롤드 휘틀스라는 소년이 처음 소리를 들었을 때(1947)

1956년도, 치료 목적으로 쓰이고 있는 아기 오리들

한 마리의 고양이가 행복의 전부다! 1959년도의 사진

2차대전 중 강아지와 함께 잠자고 있는 소련 군인들

1938년 피카딜리 서커스장에서 닥스훈트 강아지를 접대하고 있는 호텔 수위

네덜란드의 한 여성과 그의 신교도 남성을 보여주는 1888년의 사진

그저 귀엽기만 하다! 런던 동물원의 사진. 1937년도

사랑스럽다! 캘리포니아의 베니스 해변에서 열린 애완동물 쇼에서 그녀의 애완 두꺼비를 들고 있는 소녀의 모습. 1936년도

나누는 것이 배려하는 것이다.

아버지 농장의 바이마라너 강아지 한 마리에게 뽀뽀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골드스미스라는 소녀. 1950년도

와! 이건 신이 주신 기회야! 1963년, 어머니 데비 레이놀즈의 무대를 보고 있는 어린 캐리 피셔

배려심 깊다! 1944년 사이판 전투에서 염소에게 바나나를 나눠주는 병사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어릴 적 기억! 전화 거는 척 하는 어린 일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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