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녀온 아이유가 이효리에게 건넨 ‘야한’ 선물 (동영상)

아이유가 이효리에게 깜짝 선물을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남동생 졸업식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했던 아이유가 이효리네 민박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유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등장했다.

특히 아이유는 이효리에게 “이건 언니 선물”이라며 핑크색 포장지를 건넸다.

이효리가 바로 열어보려고 하자 “여기서 열어보셔도 되나?”라며 난감해한 아이유. 알고 보니 아이유의 선물은 ‘핑크색 속옷’.

이효리는 속옷을 자세히 보더니 “이거 엉덩이가 다 보이겠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며칠 있으면 영업 종료하니까…”라며 부끄러운 듯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발그레한 아이유-이효리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한편 ‘효리네 민박’은 편집상 2회 연장된 14회로 오는 24일 종영한다. 마지막 회는 스페셜로 방송된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JTBC ‘효리네 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