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걱정되는 ‘120kg 먹방요정’ 김준현의 건강상태 (사진22장)

‘먹는 것’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지닌 개그맨 김준현, 다만 그의 건강상태는 어떨까.

이와 관련해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생애 첫 종합건강검진을 받은 김준현의 모습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이날 김준현은 검진결과를 어떻게 예상하냐는 질문에 “젊으니까 아직은 큰 문제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혹시 검사 결과가 좋지 않을 까봐 겁이 나서 지금껏 검진을 못 받아봤다”고 밝혀 검진에 앞선 긴장을 드러냈다.

참고로 김준현은 180cm-120kg의 거구.

예상대로 비만으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했다. 지방간이 심하고 간 수치도 높았다. 또 의사는 김준현의 당 수치를 지적하며 방치할 경우 위험하다고 걱정했다. 췌장기형과 가족력을 고려해서 내장지방과 체형관리가 시급하다고 권고했다.

하지만 “아직 젊어서 체형이나 내장지방을 관리하고 운동을 하면 된다”며 다이어트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의사는 김준현의 근육량이 운동선수에 비할 만큼 많아서 다이어트에 유리하다며 희망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현재의 건강상태는 어떨까. 최근 김준현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준현은 “저는 최근 단 1kg도 찌지 않았다. 피나는 자기관리로 120kg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저도 혹독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자기 관리란 게 참…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tvN ‘택시’ 및 JTBC ‘비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