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과 성관계를 맺은 아내, 그 영상을 찍은 남편 (동영상)

zeevl3y 기자 2017년 9월 20일 입력

애완견과의 성행위 영상을 촬영한 한 젊은 여성이 재판에서 판사로부터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라는 말과 함께 1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게 되어 화제다.

레이챌 해리스(20)와 그녀의 남편 코리(24)는 그들의 펜실베니아 주 자택에서 이 역겨운 동물 학대 영상을 촬영했다.

센터 데일리 타임즈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서 해리스는 애완견과 성행위를 시도했으며 그녀의 남편이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 같은 사건을 접한 클리어필드의 판사 폴 E. 체리는  해리스에게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3개월에서 12개월 사이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해리스는 음란 행위와 관련된 혐의 네 건과 동물 학대 혐의 여덟 건을 모두 인정했다. 그녀는 상담 치료를 받으라는 권고를 받았다.

진술서에 따르면 클리어필드 SPCA라는 동물보호단체는 한 여성에게 어떤 여자가 애완견과 성행위를 맺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소유 중이라고 경찰에 신고한다. 그 카메라는 해리스 부부가 소유 중이었다. 영상을 확인한 경찰은 위법 행위를 확인하고 카메라를 압수한다. 그 후 영장이 발부되자 카메라에 담긴 영상 네 개를 확보했다.

이 영상은 해리스 부부가 결혼한 지 채 일 년도 되지 않은 작년 12월에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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