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이라면 100% 공감할, 모텔에서 가장 민망한 순간 (사진6장)

뭐 잠깐이지만 그래도 이 순간만큼 민망할 때도 없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텔에서 나온 커플 민망할 때.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이는 지난 2007년 2월에 개봉한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의 한 장면으로 사랑을 나눈 뒤 모텔을 떠나는 김혜수·이민기와 윤진서·이종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일(?)을 마친 두 커플은 민망하게도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쳤다.

이들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탑승했고, 1층까지 가는 순간 왠지 모를 민망한 기류가 흘러 이를 본 많은 커플들의 공감을 사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픽사베이, 도탁스, 영화 ‘바림 피기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