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은 사람이 연애하기 어려운 이유 (ft.공감주의)

“나는 애초에 썸도 못 탄다. 상대방이 날 가지고 노는 건 아닐까. 얜 호의인데 내가 다르게 받아들이는 건 아닐까. 설마 날? 날 좋아한다고?”

흔히 하는 말 중에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자존감 낮은 사람들은 연애를 시작하는 것조차 어려운 것이 대부분. 심지어 어찌저찌 시작한다고 해도 상처를 받기 쉽상이다.

대체 왜 그럴까. 오늘은 자존감 낮은 사람이 연애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 가져왔다. 이는 과거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4’ 작가 임경선의 강연 중 일부 내용이다.

첫째. 자존감이 없으면 이성을 멀리 쫓아냅니다.

둘째. 자존감이 없으면 관계를 통제하려고 합니다.

셋째. 자존감이 없으면 좋은 여자인 척 합니다.

넷째. 자존감이 없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합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쩌란 말이냐. 사랑을 할 수는 있는 걸까. 내 자존감은 높아지는 날이 오긴 올까.

“행복한 사랑은 건강한 자존감과 연관이 있어요”. 밑줄 쫙쫙.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마이크임팩트(youtube) 및 JTBC ‘청춘시대2′(해당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