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킥’ 유발하는 SNS에 길이 남을 ‘흑역사’ 10가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남긴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말은 과도한 SNS 사용의 부작용과 폐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언이다.

최근 영국 뉴스 사이트 더 선(The Sun)에서는 손발이 오그라들만큼 민망한 게시글로 ‘인생을 낭비한’ 해외 SNS 유저들의 흑역사 모음이 공개되어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1. 스핑크스는 자연의 창조물

“미쳤다. 자연이 어떻게 이걸 만들어냈지?”


2. 진주만 공습은 사실 북한의 소행

“북한이 미사일을 쏘겠다는 말은 그냥 거짓말이 아니다. 대표적인 예시 – 진주만”


3. 운동하면 키 크나요?…

“키 180 이하 남자에게는 변명거리가 없다. 어서 헬스장이나 끊어라 돼지들아.”


4. 미국판 아재 개그

“뉴저지가 있으면 올드 저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미국 정부는 너무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다.”


5. 역사 시간에 졸았음에 틀림없다.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지구가 이제 겨우 2017살인데 어떻게 공룡이 5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거야? 바보들.”


6. 상상해보자.

“우와 오늘 날짜가 03/17/17이다. 17/17/17이 될 날을 상상해봐.”


7.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타이타닉은 허구임에 틀림없다. 안 그러면 어떻게 다들 죽어가는 모습을 촬영하고만 있었을 거야?”


8. 이제는 좀 알자.

“영화 타이타닉에 나오는 배 이름이 뭐지?”


9. 누가 이 분에게 양말 좀 사주세요.

“발이 항상 너무 차갑다. 누군가 발에 신는 장갑을 개발해 줬으면 좋겠다.


10. 이 시대의 지식인

“이 세상 사람들 중 60%가 멍청하다. 나는 나머지 30%에 속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The Sun, 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