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현 에디터가 추천하는 가을에 못 보면 억울한 ‘멜로영화’ 5편”

1. 만추

장르 : 드라마

감독 : 김태용

출연 : 현빈, 탕웨이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있는 게 신기하다” – zmro****

“짧은 계절에 짧은 만남이었지만 사랑의 여운은 길다고” – 신한나

“날씨가 추워질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영화” – 정영훈

 

2. 말할 수 없는 비밀

장르 : 멜로/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감독 : 주걸륜

출연 : 주걸륜, 계륜미

“몇 번 봐도 너무 재미있음” – 8745****

“보고나서 약 한달간 계륜미홀릭” – 정한솔

“이런 영화 다시 안나오나…?” – lya9****

 

3. 우리도 사랑일까

장르 : 드라마

감독 : 사라 폴리

출연 : 미셸 윌리엄스, 세스 로건

“내가 사랑하는 것은 그인가? 사랑에 빠져있는 나인가…?” – chlo****

“낡아 헤어진 모든 관계도 한때는 새것이었음을…” – 솔못

“진짜 사랑인 줄 알았는데” – Kwon Soo Kim

 

4. 미술관 옆 동물원

장르 : 멜로/로맨스, 드라마

감독 : 이정향

출연 : 심은하, 이성재, 안성기

“한국영화 사상 가장 사랑스러운 여성캐릭터” – yytt****

“편안한 면바지 같은 영화…절대 부담이 없는” – c2s2****

“계절이 옮겨가고 있듯이 제 마음도 어디론가 옮겨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soon

 

5. 비포 선라이즈

장르 : 멜로/로맨스, 드라마

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 에단 호크, 줄리 델피

“누군가가 생각나는 영화. 아련하다” – mini****

“단 하루를 살 수 있다면 이렇게” – 미녀기자

“낭만의 정석” – 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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