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이 보여주는, 의사를 유혹하는 방법 (ft.매드독)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섹시한 잠입 수사 요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첫 방송에서 강렬한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뺏었기 때문.

류화영은 체조선수 출신 보험조사원 장하리 역으로, 이날 그는 보험사기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의 의사를 찾아가 과감한 유혹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화영의 몸매.

”수술하면 얼마까지 받을 수 있죠? 두달이나 입원하면 몸 망가지는데 짐은 없나요?”

특히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요염한 자태를 취하며 의사를 홀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역시는 역시다. 결국 의사는 넘어갔다.

그녀에게 넘어간 의사는 병원 내 체육실을 공개했다. 장하리는 의사를 통해 협심증으로 고액의 보험금을 받은 남자의 가방 속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사실 장하리는 최강우(유지태)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고 있었다.

발목이 다친 듯이 연기했던 장하리는 금세 체조복으로 갈아입고 옥상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리는 등 전직 체조선수다운 날렵한 몸놀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다음은 해당 영상이다.

한편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관련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홍수현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및 영상 = KBS2 ‘매드독’ 및 네이버 TV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