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 "장소연과 연인 됐어요"

2015년 7월 17일   School Stroy 에디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이 연인이 됐다.

곽도원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장소연이 MBC TV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후 두 배우가 교제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날 일부 매체가 보도한 결혼설에 대해서는 “결혼을 앞뒀다거나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봤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곡성’에도 함께 출연했다.

앞서 곽도원은 ‘무뢰한’, ‘타짜-신의 손’, ‘변호인’ 등에 출연했으며 장소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와 ‘밀회’, 영화 ‘약장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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