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 모르는, 일본 가면 ‘꼭’ 먹는 유명 규카츠 맛집의 현실

2017년 10월 30일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가면 꼭 먹는다는 유명 규카츠 현실.tx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일본 여행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가면 꼭 먹는다는 유명 규카츠 현실.tx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일본 여행 가면 규카츠 먹는 사람 열에 일곱은 될 정도로 많잖아요. 또 그 중에서도 ‘모토** 규카츠’가 굉장히 유명하고요. 아마 오사카 여행 맛집 알아본 사람들은 다들 한번쯤 들어본 가게입니다”라고 말문을 뗐다.

특히 한국인이 90% 이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해당 맛집. 누리꾼 역시 올해 2월 자신도 다녀왔다고 밝혔다.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가면 꼭 먹는다는 유명 규카츠 현실.tx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일본 여행

다만 누리꾼은 “근데 이 사실을 알고 먹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라고 유명 규카츠 맛집의 진짜 이야기를 공개했다.

“모토** 규카츠에 사용되는 고기는 인젝션육. 즉, 인공육이다. 여기서 인젝션육은 저급 소고기에 돼지 기름을 인공적으로 주입한 고기를 말한다”

또한 누리꾼은 “제대로 알고 규카츠를 완전히 익혀 먹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뿐만 아니라 익히지 않고 판매하는 건 일본에선 불법이고 그래서 화로를 제공하는 거래”라고 덧붙였다.

다만, 인공육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먹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누리꾼은 집중했다.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가면 꼭 먹는다는 유명 규카츠 현실.txt’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일본 여행

실제로 모토** 규카츠에는 해당 규카츠에 대해 ‘인공육’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일본어이기에 알아보는 한국인들이 과연 많을까, 싶은 것.

한편, 해당글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인젝션이라고 한때 유명했음. 인젝션 아닌 가게도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인젝션이 아니더라도 더 맛있는 집이 많음”, “이거 원래 유명해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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