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2017년 11월 6일

'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31번째 생일을 맞은 빅뱅 탑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탑이 생일 케이크를 앞에 놓고 찍은 사진이 확산됐다. 탑의 생일은 11월 4일이다.

중국 시나연예의 5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탑의 어머니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것으로, 사진에서 탑은 어머니 옆에 앉아 소원을 빌듯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으고 있다.

'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이밖에도 탑의 생일 당일인 지난 4일,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빅뱅 5인 완전체의 사진을 게재해 탑의 생일을 축하했으며, 탑과 영화로 만난 장백지도 탑과의 영화 속 한 장면을 게재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지난 10월,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마초 논란 이후 약 6개월 만에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곧바로 삭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탑이 공개한 사진은 냉동실로, 해당 사진 속에는 아이스크림들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내 사진은 삭제됐다.

'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한편, 탑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지망생 한서희씨와 함께 대마초 2회, 대마 액상 2회 등 총 4회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 2000 원을 선고받았다.

'대마초 논란' 이후 올라온 탑 근황 사진

의무경찰 복무 중이었던 탑은 강제 전역돼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됐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중국 시나 연예 및 탑 인스타그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