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커플들의 잠자리 습관 10가지

행복한 커플의 기준은 무엇일까? 바쁜 스케줄 속에서 매일 같이 서로를 만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커플들이 있다. 과연 그 비법이 무엇일까?

이런 커플들은 대게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 공유하는 취미 생활이 있는 경우다.

연인들이 낮에 무엇을 하는지만큼 매일 밤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역시 매우 중요하다.

만약 최근 연인과의 잠자리가 지겨워졌다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위티피드(Witty Feed)에서 공개한 행복한 커플들의 잠자리 비결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일에 대해서 잊어버린다.

자는 시간이지 일하는 시간이 아니다. 일에 대한 생각은 한 쪽으로치워버리고 오로지 관계에만 집중하도록 하자.


2. 싸우더라도 자기 전에는 화해한다.

서로 싸운 채 잠자리에 들면 씁쓸하고 상처 받은 마음으로 아침에 일어나게 된다.

행복한 커플들은 절대 화난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 만약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연인과 싸웠다면 자기 전까지는 반드시 화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3. 휴대폰은 멀리 치운다.

잠자리에 들기 전 휴대폰에 매달리면 연인과의 소중한 시간도 보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숙면을 취할 수도 없다.

수면 중 신체는 옥시콘틴이라는 물질을 생성해서 깊은 잠을 유도한다. 그러나 휴대폰의 불빛은 옥시콘틴의 분비를 방해한다.


4. 같은 시간에 잠에 든다.

같은 시간에 잠에 드는 것은 연인 사이에 친밀함과 온정을 불러 일으킨다.


5. 서로를 칭찬한다.

누군가로부터 사랑과 보호를 받고 있다고 느끼면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하루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연인과 서로에게 감사한 점을 최소한 세 가지 이상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한다.


6.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든다.

정해진 시간에 잠을 자는 습관은 연인 관계의 친밀함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둘 사이의 신뢰를 증진시킬 수도 있다.


7. 친밀한 대화를 나눈다.

행복한 커플들은 친밀한 감정과 욕망, 사랑이 서로를 향해 있을 때 지금 이 순간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잠자리에서 나누기도 한다.


8. 서로 껴안고 잔다.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모든 고민이 눈 녹듯 녹아내리는 것만큼 행복한 경험도 없을 것이다.


9. 자기 전에는 흡연과 음주를 삼간다.

알콜과 니코틴은 불면증을 일으킨다. 자기 전에 흡연이나 과음을 하게 되면 자신의 잠자리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수면까지 방해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Witty Feed